목동12단지 재건축, GS건설 ‘자이’ 품을까…1.8조 수주전 본격화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 재건축 사업이 본격적인 시공사 선정 단계에 들어서면서 목동12단지가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약 1조8,000억원에 달하는 대형 정비사업을 놓고 GS건설이 적극적인 수주 행보를 보이면서 향후 목동12단지가 ‘자이(Xi)’ 브랜드를 달게 될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 목동12단지는 2025년 3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됐으며, 2026년 2월 27일 조합설립인가를 마쳤다. 현재는 시공사 선정 절차를 진행 중이다. 서울시 정비사업 정보에 … 더 읽기